*메모일기쓰는거긴한데 리플은자유입니다.*

No. 55

컨퓨

주말줘

컨퓨

호스팅연장도했고 서호파이도 예약했다
훗...행복한하루하루

컨퓨

올해는 연휴가 많이없던것같다...
그래도 이번달은 추석연휴있으니까

컨퓨

연휴 짱!!

No. 54

No. 53

컨퓨

#memo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읽고/다봄

#more
일단 놀토보다가 송지효나왔다길래 -> 마녀식당홍보하러왔는데 -> 티빙작이길래
의식의흐름으로 접하게됨
그래서 겸사겸사 보건교사안은영때처럼 책이원작이라길래 봤는데
다 좋다가 책 막판에 아...뭐지 이찜찜함은 싶은걸로 끝나긴했음.
나는 작품내에서 성폭력과 성범죄관련소재등 아무리봐도 못웃는소재가나오면 이걸 어떻게 해결하나 좀 보는데...어떻게보면 성범죄~데이트폭력 납치까지당할수있는걸 그렇게끝낸다?싶었던..찜찜한게있었음.
그리고 마녀식당은 힘없는 이들을 위해 존재왔다.............................라고하니까 좀 .....아그게...그동안 이야기들이 그렇긴한데.....마지막은 좀 그거랑 다른거같은데...싶은 그런게있었고...
암튼그냥 무난무난하게 읽힘.
드라마에서 좋았던 점은 이게 너를 미워하지만 용서도하노라~~이런개념보다는 어떻게보면 최고의벌같은거다? 이런뉘앙스로 받아들여져서 그런지 좀 괜찮았던거같음. 그림자? 서포터라는 개념까지 있어가지고 원작과 다른 보는재미가있었던거같고. 한편한편 에필로그부분에서 나왔던 떡밥 풀려서 좋았음. 마무리도 좀더 얹어줘서 좋았다.
그리고 진은 당연 마녀될것같았고 드라마에서 길용이 서포터될거같긴했음...끝

컨퓨

...대체공휴일인데 출근햇어
억울해잉

컨퓨

최근 오디오드라마 구하고싶었던거 다 구해서..
듣게됐는데 단이성우님이랑 여령이성우님 목소리가정말x104201420 귀여웠다.
시간여유땜시 몇부분은 건너서 들은부분도있는데 ...정말귀여웠다.
그리고 이전 오디오드라마는 진행부분이 너무 읽는화자를끌어들이는?것같은화법이 나랑안맞았는데
이건 정말재밌었음...ㅠ__ㅠ 만족

구하는데 거의 2년이걸렸네...늦덕은하지말자

No. 52

컨퓨

8월이다...
식단이랑 운동한지 1달이되어가는데 운동을 많이는 안해서...많이 못 뺀듯.
언제 건강해질 수 있는지...그래도 조금이라도 몸 움직이는건 좋은것같다.
이렇게 천천히라도 건강해진다면 좋겠다.

컨퓨


도쿄 올림픽 재밌게보고있음...과거엔 올림픽 이렇게 챙겨보진 않았던 것 같다.
늘 그냥...주위 소식으로 봤던 기억이...그래도 정말 중요한 종목같은건 봤고 기억은 흐릿함.

컨퓨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은데 내가 원래 그렇게 빡세게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조금씩 꾸준하게 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근데 지금 문제가 뭐냐하면 이것도 하고싶고 저것도 하고싶으니까 지금 A를 0.001 만큼하고 B도 그만큼하고 C도 그렇게하고..이게 쌓이고있음. 언제 1이 되는거지? 일단 당분간은 힘들듯.

컨퓨

누가 나 씻기고 말려줘라 할일도해줘라 공부도해줘라 일도해줘라.
덕질도 알아서해줘라 난 보기만할랜다.

No. 51

컨퓨

주 4일제가 시급하다

컨퓨

1. 다음주에 스티커보내기(포장재료사오기)
2. 책 산거 좀 읽기

컨퓨

1을 못했다
내일할거다
진짜다.내일의 나를 믿는다.

No. 50

컨퓨

다음백신 2주 남았다.
사실 맞은곳 근육통만있어서 ...
그림은 적어도 일주일에 하나 채색그림그리는게 목표인데
지금 3주째 지단을그리고있다....어케이런

No. 49

컨퓨

사실 17권 나오는건 좋은데 슾엔나왔을때 사람들 말하는거 다시견딜 자신이없음.

컨퓨

근데 보니까 내탐라에서는 아직까지? 막 뭐라고하시는거 못봤고...
다 내 주위가 아닌 바깥이었는데, 그래서 내가 이렇게 숨어지내게됐나싶기도하고

컨퓨

아니야 다시 차분하게 생각해보니 그런사람을 다 바깥으로 내보낸게 나 같은데 (어???)
아무튼... 나는 작가한테까지 뭐라하는거 진짜너무놀랐음..ㄷ.ㄷ..ㄷ.덜덜덜덜...

컨퓨

내일 백신맞으러가는데 사실 별생각없음... 많이 아프려나?
그냥 맛있는거먹고 타이레놀먹고 누워있음되는거아닌가 싶은데.
훗..맛있는거먹어야지. 뭐먹지...

No. 48

컨퓨

곧 7월이네

컨퓨

사실 저거 1/2로 그렸던건데 늘리니까 말이아니군...
그림그릴땐 크게그리자...근데저거 저렇게까지그릴생각도없었는데아무튼그렇게됐다.

No. 47

컨퓨

16권 오면..이제..진짜 웹법만 기다려야하는걸까? 시원섭섭하군
아직 16권도 안받아봤으면서 벌써이러고있다...
근데 외전연재는 더 해주셨으면좋겠다...돼지녀석됨...

컨퓨

최근에 본거
-괴도 세인트테일
-새연 33권
-후르츠바스켓 파이널시즌

후르츠바스켓 파이널시즌은 이제 1~2화정도 더나오면 끝날듯한데..

컨퓨

마틸다 뮤지컬인가? 마틸다이야기나와서 갑자기생각났네..어렸을적 마틸다도 참 재밌게봤었음. 뮤지컬은아니고 영화를 어렸을적봤는데 너무좋았음.
뭔가 친구네에 책도있는거봤던거같은 기억도있는데...어린아이가 당차게 뭔가를 해낸다는게 좋았던건지 초능력 나도함가지고싶어서 그랬던맘인지 아무튼 참 좋았음.

No. 46

No. 45

컨퓨

챌린지 돈 왜 안줌...설마떨어졌나?

컨퓨

돈받았다
우효...
이제슬슬공부해야하는데..

컨퓨

훌쩍..월요일훌쩍..

No. 44

컨퓨

주말을 4일로늘려라

컨퓨

낮잠을 하루종일자면어덕하니 나녀석아..!

괴도쿵야

말도안되네요... "여기에 지단의 모든 것이 있다" ... 발도장꾹

컨퓨

괴도쿵야!!!!!!ㅠ.ㅠ.ㅠ.ㅠ.ㅠㅠ!!!! (괴도쿵야님 입에넣고와랄라해버림

No. 43

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퓨

바쁜거 겹치니까 정신이하나도없네
딱 토요일까지만 집중집중

No. 42

컨퓨

새로나온브러쉬 진짜어케쓰는거지 다들 잘쓰시던데...
장인은 도구를가리지않지만 나는 도구가 나를 피한다.

컨퓨

예전엔 만화그리고싶어서 그렸었는데
요즘은 ...왜 안그릴까 고민을해봤다...
1. 시간이안돼서
2. 체력도안돼서
3. 정말그리고싶었던건 과거에그려서
4. 스케일커질까봐

No. 41

컨퓨

오늘 저스트댄스 나우 1달권을 질렀다.
안다. 나 저스트댄스한다고 플스4질렀는데 호라이즌도 안하고있다.
슬슬 폰 바꿔야하긴하는데...이번달도 돈을많이써서 고민좀

바다에서사는고래

컨퓨님의 지단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_< 역시 베개 두개씩 놔도 한개 같이 쓰는 지단이 좋은...ㅠ
갑자기 이런 오타쿠 얘기를... 안부 인사 전하려고 왔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목요일이네요 남은 5월도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용 하트!!

컨퓨

아니 바다사는 고래님!!!ㅠㅠㅠㅠㅠ하루마무리가 제그림이라니 많이 민망한데
좋은 하루를 마무리하셨길바랍니다(돌가문님:겠냐
ㅠ//ㅠ 흑흑...맆달아주셔서감사드려요 저 바다고래님 홈도 늘 놀러가구있답니다 후훗.. 벌써목요일이네요..내일은 불금..? 두근거려요
남은 5월 마무리잘하시길바라구 이번주도 마무리 잘하셨으면해요!!